P&I 2017 참가업체 (주)그레탁이미징코리아을 소개합니다!

작성자
P&I
작성일
2017-04-13 10:41
조회
294
■(주)그레탁이메징코리아, ‘P&1 2017’에서 최신 스위스 앨범 및 포토북 자동제본 장비 소개

– 코엑스 1층 A홀 H31 부스에서 신제품 fastBook 프로페셔널을 비롯해 FastBook50L 전시-

 

(주)그레탁이메징코리아(대표, 신동규 www.gretagkorea.co.kr) P&I 2017에서 스위스의 앨범 및 포토북 자동 제본 장비 신제품 fastBook 프로페셔널과 ‘FastBook50L’을 전시한다.

제본장비 선택에 고민하는 앨범 및 포토북 제조업체들은 코엑스 1층 A홀에 마련된 (주)그레탁이메징코리아 부스(번호: H31)에서 합리적인 가격, 간편하고 쉬운 조작으로 작업 생산성이 높은 것으로 유명한 FastBook50L을 만나볼 수 있다. 또한 올해 신제품인 fastBook 프로페셔널은 오는 9월 경에 국내 출시 예정이며 (주)그레탁이메징코리아 전시부스에서 제품에 대한 상담 및 사전 예약이 진행된다.

신제품 fastBook 프로페셔널은 전문 시장용 북 블럭 시스템으로 최대 457mm (18″) 폭과 457mm (18″) 높이까지 XXL 포토북 블럭을 처리할 수 있다. 또한 샌드위치 테크놀러지(카드보드+종이) 활용으로 최상의 품질을 보장함으로 전문적인 주문형 제품을 제작할 수 있다.

이밖에도 fastBook 프로페셔널은 4가지 기능을 한 번에 제공,버튼 한 번만 누르면 주름 내기, 접기, 프레싱, 글루 작업 등 필요한 모든 개별 단계가의 진행이 가능해 최소한의 인력으로 포토북의 제작이 가능하며 당일 완료하여 선적하는 것도 가능한 게 특징이다.

한편, 앨범 자동 제본 장비인 ‘FastBook 50L’은 최신 완전자동 고속 핫 멜트 기술을 적용한 고열 속건성 점착 제본기다. 최대 사이즈 18″×18″까지 제본이 가능하며 카드보드(속지) 두께는 1.0mm까지 가능하다. 최대 제본 속도는 50권(18″×18″ / 시간당 20 페이지)으로 검정 카드보드 속지의 사용은 물론 2개 또는 3개 속지 연속 삽입 제본도 가능하다. 이외에도 은염 인화지, HP 인디고 인화지, 양면 동시 제본 등도 가능하다.

 

<fastBook 프로페셔널 주요 기능>

⦁ 최대 457 mm x 457 mm (18” x 18”) 의 XXL 포맷 북 블럭 생성

⦁높은 수준의 성능

- fastBook 프로페셔널 600: 시간당 최대 600 시트 (사이즈에 따라 다름)

- fastBook 프로페셔널 1000: 시간당 최대 1000 시트 (사이즈에 따라 다름)

⦁카드보드 포함 블럭 두께 최대 50 mm / 1.9”

⦁바코드로 제어하는 제품 선택

⦁카드보드 급지부 최대 적재 높이 200 mm

⦁두 페이지 사이에 글루 작업할 수 있는 카드보드 선택 가능 즉시

⦁프레싱 가능한 perfectPress 옵션으로 완벽한 책등 제작

⦁터치스크린 적용으로 쉬운 조작

⦁4 가지 기능을 한번에 제공하는 완전 자동 프린트 마감 시스템

⦁주름 내기, 접기, 프레싱, 글루 작업을 모두 한번의 작업으로

낱장의 시트로 완벽한 LayFlat 북 블럭 완성

⦁180 도로 펼쳐지는 페이지

⦁낮은 생산가에 프리미엄 퀄리티를 한결같이 제공

⦁파노라마 페이지용 프리미엄 LayFlat 포토북 테크놀러지

⦁100% 스위스 제작 테크놀러지

⦁스위스에서 지원하는 능력 있는 서비스 팀

⦁옵션 사항:작업 워크플로에 따라 필요 시 즉시 프레싱 가능한 perfectPress를 옵션으로 추가할 수 있다.



▲(주)그레탁이메징코리아는 ‘P&12017’에서 최신 스위스 앨범 자동제본기 신제품 fastBook 프로페셔널을 비롯해 FastBook50L을 전시한다.(사진 제공 : ㈜그레탁이메징코리아)